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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인프라 투자운용사 세라야파트너스(Seraya Partners)가 G&B인프라테크에 약 3,600억 원(미화 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단행하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세라야파트너스가 조성한 Seraya Partners Fund II의 첫 투자 사례로, G&B인프라테크의 기존 재생에너지 자산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성장 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양사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자산 운용과 지속적인 사업 확장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G&B인프라테크는 현재 200MW 이상의 태양광 및 육상풍력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개발부터 투자, 건설,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대규모 개발 파이프라인을 더욱 확대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G&B인프라테크와 세라야파트너스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에너지 인프라를 확대하고,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함께 성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사 출처 : 연합인포맥스
기사 제목 : 유의미한 지분 인수, 아시아 대표 재생에너지 기업 도약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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