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의 새로운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2023. 10. 30.
올해도 G&B 임직원은 월드비전과 함께 사랑의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앞치마를 두르고 조리실에 모인 임직원들은 식재료를 다듬고 조리와 포장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역할을 나누고 서로를 배려하는 가운데 도시락 하나하나를 정성껏 완성했습니다.
활동이 이어질수록 조리실에는 웃음과 대화가 더해졌고,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도시락을 준비하는 일은 특별한 무언가를 하기보다 서로의 마음을 모으는 과정에 가까웠습니다.
함께 보낸 시간은 구성원들에게도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으며, 일상 속에서 배려를 실천하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